
여섯 번째는 2026년 ‘숨은 알짜’로 뜨는 공조냉동기계기능사입니다. 데이터센터 붐으로 냉방·냉동 설비 인력 수요가 크게 늘었고, 기계설비법으로 유자격자 채용이 사실상 의무화됐어요. 응시 제한이 없고 50~60대도 수요가 많은 실속 자격입니다.
1. 한눈에 요약
| 응시자격 | 제한 없음 |
| 시험과목 | 필기(공조냉동/자동제어·안전관리) + 실기(동관작업+필답) |
| 취업처 | 데이터센터·대형건물·공장 냉난방·냉동설비 관리 |
| 연봉 | 3,300~4,500만원(기사 이상 4천+) |
2. 시험 정보
- 응시자격 — 학력·나이 제한 없음.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행. 연 4회 정기시험.
- 필기 — 공조냉동 / 자동제어·안전관리 등 60문항 객관식.
- 실기 — 동관작업(구리관 용접·가공, 약 1시간 55분)과 필답형(약 1시간). 손 작업이 있어 실기 연습이 중요.
- 합격 기준은 필기·실기 각 60점 이상.
3. 왜 지금 뜨나요?
💡 ‘기계설비법’이 만든 채용 의무
기계설비법이 시행되면서 일정 규모 이상 건물은 냉난방·공조 설비를 관리할 유자격자를 두도록 바뀌었어요. 여기에 2026년 데이터센터 증설 붐(서버는 열이 많아 강력한 냉방이 필수!)이 겹치면서, 공조냉동 인력 수요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4. 어디서 일하나요? · 연봉
- 취업처 — 데이터센터, 대형 빌딩·병원·호텔, 공장의 냉난방·냉동설비 운전·유지관리, 냉동창고, 설비 시공·보수업체.
- 연봉 — 3,300~4,500만원, 경력을 쌓아 기사 이상으로 올라가면 4,000만원 이상. 취득자의 절반 이상이 6개월 내 취업할 만큼 취업률이 좋아요.
- 50~60대에도 수요가 많은 분야라 나이 부담이 적습니다.
코리의 시각 — ‘시설관리 삼종세트’의 핵심
저는 공조냉동을 전기·소방과 묶어야 힘을 발휘하는 자격으로 봅니다. 건물 시설관리팀은 ‘전기+공조냉동+소방’을 함께 다룰 사람을 원하거든요. 제한 없이 시작할 수 있고, 데이터센터라는 확실히 커지는 시장이 뒤를 받쳐 줍니다. 손 작업(동관)이 있으니 실기 위주로 국비지원 학원을 활용하는 게 합격의 지름길이에요.
한눈에 정리
- 응시 제한 없음. 필기(공조냉동/자동제어·안전) + 실기(동관작업+필답).
- 기계설비법 + 데이터센터 붐으로 수요 급증, 취업률 우수.
- 취업: 데이터센터·대형건물·공장 냉난방 관리. 연봉 3,300~4,500만+.
- 전기·소방과 조합하면 시설관리 최강. 실기 연습이 관건.
공식 확인: 큐넷 q-net.or.kr, HRD-Net hrd.go.kr(국비지원). 응시자격·일정·연봉은 회차·지역·개인별로 다를 수 있으니 지원 전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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